(아주경제 이광효 기자) 우리투자증권은 오는 28일까지 최대 연 17.31% 수익이 가능한 ELS 8종을 총 13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

이번 ELS는 KOSPI200 지수와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1년 6개월의 원금 100% 보장상품 1종과 S&P500, SK/LG화학, 삼성SDI/호남석유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 또는 5년의 원금비보장형 7종으로 구성돼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