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회, 세금을 아는 주간…전 국민 대상 '무료' 세무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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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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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면수 기자) 한국세무사회(회장 정구정)가 오는 3월3일 제46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3월5일(월)부터 3월9일(금)까지 1주간을 ‘세금을 아는 주간’으로 지정, 전국에 산재한 세무사 전원이 참여한 무료세무상담을 실시한다.

26일 세무사회에 따르면 이 기간에 맞춰 그 동안 궁금했던 세금과 관련한 문의사항을 가까운 세무사 사무실을 방문하거나 전화 또는 팩스, 인터넷 등을 통해 문의하면 세무사로부터 무료 세무상담을 받을 수가 있다.

세무사회 관계자는 “세무사회의 무료세무상담 행사는 매년 3월3일 납세자의 날과 매년 9월9일 세무사제도 창설기념일을 전후해 1주일 동안(토.일요일 제외) 연 2회에 걸쳐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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