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일부 여객선, 풍랑주의보로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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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6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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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송종호 기자) 풍랑으로 일부 서해 여객 운항이 멈췄다.

인천항운관리실은 서해상에 내려진 풍랑주의보로 인천과 섬지역, 경인아라뱃길을 오가는 14개 항로 가운데 3개 항로의 여객선 운항이 통제됐다고 26일 밝혔다.

서해 먼바다에 강한 바람이 불고 높은 파도가 발생해 인천~백령도, 인천~연평도, 덕적도(진리)~울도 항로 운항이 중지됐다.

이날 여의도~덕적도 항로는 여객이 없어 선박을 운행하지 않고 대부도~덕적도와 아라뱃길 인천~김포터미널 항로 여객선은 정비중이다.

운항관리실은 선착장에 오기 전 해당 선사에 여객선 운항 여부를 먼저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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