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3월2일 오전 0~5시 모든 금융서비스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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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7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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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보험은 29일 오후 7시부터 중단

(아주경제 이상준 기자) 농협은 ‘새로운 농협’ 출범에 따른 전산시스템 전환작업을 위해 오는 3월2일 오전 0시∼5시까지 모든 금융서비스를 일시 중단한다고 27일 밝혔다.

다음달 2일 새로운 법인인 경제지주, 금융지주, 은행, 손해보험, 생명보험사가 출범하는 데 필요한 전산시스템의 적용 조치다.

해당 시간에는 자동화기기를 통한 현금입출금, 인터넷뱅킹ㆍ스마트뱅킹ㆍ텔레뱅킹 등 전자금융 서비스를 통한 거래내역 조회, 이체 등 금융거래가 제한된다.

농협체크카드와 신용카드 현금서비스도 이용할 수 없다. 신용카드를 이용한 물품구매 결제는 가능하다.

농협보험은 오는 29일 오후 7시부터 다음달 2일 오전 5시까지 영업점 및 전자금융 거래를 모두 중단한다.

각종 사고 신고는 농협고객센터(☎1588-2100)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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