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강규혁 기자)김연아를 새로운 뮤즈로 맞이했던 프로스펙스가 배우 김수현을 새로운 모델로 선정했다.
프로스펙스 측은 김수현의 훤칠한 키와 잘생긴 외모,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와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 등 남성적인 이미지가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NEW 프로스펙스와 부합해 새로운 얼굴로 발탁하게 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로써 김수현은 김연아와 함께 NEW 프로스펙스의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한편 프로스펙스는 신제품 워킹화 'W POWER 505'에 네온컬러의 바람막이 재킷과 블랙팬츠를 매치해 스포티한 룩을 강조한 김수현의 화보도 공개했다.
프로스펙스 관계자는 "프로스펙스는 한층 젊고 트렌디한 모습으로 기존 고객 뿐 아니라 다양한 연령대에 어필하기 위해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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