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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안양시청) |
시는 “올해 인재육성재단 장학생 선발을 위한 추천 및 신청을 내달 12일까지 동 주민센터를 통해 접수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대상은 1년 이상 안양에서 거주한 학생이며, 복지, 성적, 특기 등 3개 분야로 나눠 선발한다.
복지장학생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가정과 한부모가족 등 저소득층 자녀 가운데 성적이 상위 30% 이내인 고교생과 대학생이 해당된다.
성적 우수장학생은 상위 10%이내인 모범적인 고교생과 대학생을, 특기장학생은 예·체능, 수학, 과학 등의 분야에서 탁월한 재능을 발휘한 중·고·대학생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장학생 신청은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재학증명서, 성적증명서, 대회 입상서류 등을 제출해야 하며, 시는 재단 심사를 거쳐 4월중 장학생을 선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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