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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안양시청) |
이날 모의훈련은 안양시와 육군 제 51사단 167연대, 안양역, 만안경찰서, 소방서, 한국전력 등 군∙관∙민∙경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돼 실전을 방불케 했다.
이 자리에서 최 시장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해치려는 그 어떤 세력도 발붙일 수 없도록 해야 한다”면서 “사태발생 시 초기에 진압할 수 있도록 역량을 키우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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