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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성남시의회) |
정 의원은 23일 시청 한누리관에서 열린 성남시 장애인 보장구 조례제정을 위한 토론회에서 “현재 장애인 보조기구 지원은 대부분 수리지원 뿐” 이라면서 “교부·대여나 구입비 지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정 의원은 또 “전체 장애인의 45.8%가 재활보조기구를 소지하고 있으나, 정작 보조기구가 필요함에도 고가의 비용 때문에 51.6%가 구입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보장구지원 조례 지원의 필요성을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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