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황인성 기자) 차세대 한류퀸 박신혜가 상하이에서 열린 '2012 TGC 걸즈 컬렉션 인 상하이' 피날레를 장식했다.
박신혜는 마지막에 당당한 위킹으로 무대를 누비며 중국 팬들을 단번에 사로 잡았다. TGC 걸즈 컬렉션은 음악과 패션을 결합한 대규모 패션 이벤트로 한중일 3국 문화교루와 아시아 패션 문화 창조를 목표로 탄생한 행사다.
올해 2회째를 맞은 TGC는 일본의 사사키 노조미, 홍콩 시에안치, 대만 쿤린 등 각국의 스타들이 참석했다. 박신혜는 피날레 무대에서 서서 자신의 매력을 한껏 뽐냈다.
프로그램 관계자는 "역시 박신혜였다. 미모와 재능, 패션감각을 겸비한 배우인 박신혜가 당당한 위킹으로 피나레를 장식했다. 그에게 박수를 보낸다"고 극찬했다.
박신혜는 상하이가 이번이 첫 방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연한 자세로 무대를 소화해 현지 관계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줬다.
한편, 박신혜는 현재 학업에 정진하고 있으며, 차기작을 고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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