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강규혁 기자)G마켓이 기저귀와 물티슈 등으로 구성된 출산선물세트를 한정 판매한다.
G마켓은 유한킴벌리 본사와 제휴를 맺고, 오는 29일부터 '하기스 프리미엄 출산세트'를 4만 9000원에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1000세트 한정판매 상품으로 수량 소진 시 이벤트난 종료된다.
출산선물세트는 하기스 프리미어 기저귀 2팩과 하기스 프리미어 물티슈 5팩, 파우치백으로 구성된다. 각 제품을 오프라인 매장에서 별도로 구매하는 것보다 가격이 20% 가량 저렴하다. 특히 별도의 선물세트 박스에 포장되어 배송될 예정이다.
G마켓 영유아팀 관계자는 "출산을 앞둔 예비부모들에게 유용한 묶음상품으로, 제품구성 대비 가격이 저렴해 부담 없는 출산선물로 인기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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