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본점은 이달 30일부터 내달 8일까지 대행사장과 하늘정원에서 쉐르보·던롭·블랙앤화이트 등 15개 골프 브랜드가 참여하는 ‘봄맞이 골프 대전’을 진행한다. 압구정본점은 해당 제품을 50~70% 가량 저렴하게 선보인다. 이와 함께 평균 1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목동점 유플렉스는 같은 기간 ‘노스페이스·컬럼비아 아웃도어 브랜드 위크’를 열고, 각 브랜드 특가 상품을 판매한다. 주요 상품으로 노스페이스 한국 출시 15주년 특별 상품으로 기획된 티셔츠(6만5000원), 바지(8만원), 바람막이(9만9000원), 셔플렉스 재킷(15만원) 등이 있다. 컬럼비아 초경량 등산화를 구매하면 2만~3만원 가격 할인 혜택을 준다. 더불어 브랜드별로 10만·20만·30만·5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스카프·물병·티셔츠 등 사은품을 증정한다.
이대춘 마케팅팀장은 “꽃샘추위가 지나고 본격적인 봄 날씨가 찾아와 야외활동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주요 점포별로 골프·아웃도어 상품 중심으로 행사를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