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이준혁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어린이들을 위한 주말 야구 교육 프로그램인 '트윈스 베이스볼 아카데미(이하 'TBA') 주말 연식 야구반'을 운영한다.
'TBA 주말 연식야구반'은 주말에 실시하는 2달 과정(총 8회)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4기수(매 기수당 정원 40명)로 운영된다. 매주 토요일에는 저학년(6세~초등 2학년), 일요일에는 고학년(초등 3~6학년) 강습이 진행된다.
강습은 잠실종합운동장 내 '하이서울 연식야구 전용구장'에서 부상 위험이 없는 연식야구공인 '일구공'으로 진행되며, 한국연식야구연맹 소속의 전문 강사들이 지도한다.
'TBA 주말 연식야구반' 1기 가입은 현재 모집중이며, 참가비는 22만원(유니폼 별도구매)이다.
자세한 내용은 TBA 공식 홈페이지(www.lgtwinstb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TBA는 2010년부터 LG에서 운영하고 있는 순수 아마추어 야구 전문교육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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