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개소식에서 전 후보는 “분당시민들과 함께 미래 정치, 미래 교유의 모델을 만들고 싶다”는 뜻을 피력했다.
그는 또 “IT와 경제만 알다 국회의원에 도전하는 건 가문의 영광을 위함도, 사리사욕을 위함도 아니다”라며, “지금껏 젊은이들에게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을 역설해 온 벤처인에서 정치인으로 도전하는데 시민들이 큰 힘이 돼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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