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이 지역에는 남서풍 또는 북동풍이 초속 12∼18m로 불겠으며 강풍주의보는 4일 낮께 해제될 전망이라고 기상청은 밝혔다.
제주기상청은 이날 오후 5시를 기해서는 제주도 앞바다와 남해 서부 먼바다에 풍랑주의보를 내렸다. 앞서 오후 3시를 기해서는 제주 남쪽 먼바다에 풍랑주의보를 내렸다.
이 해역에는 남서풍 또는 북서풍이 초속 12∼18m로 불겠으며 3∼5m 높이의 파도가 일 것으로 인다고 기상청은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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