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홍보대사는 말레이지아 관광부 고문과 재말레이지아 한인회 원로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날 오전 11시 위촉식을 가질 예정이다.
홍보대사로 위촉되면 말레이지아 현지 주요기업, 관광업계 및 교민사회 등에 제주홍보를 추진하게 되며 말레이지아 정부 및 유관기관대상 제주홍보 가교역할을 하는 데 기여하게 된다.
도 홍보대사는 ‘제주특별자치도 홍보대사 운영 조례’에 근거하여 지난 2008년 7월부터 운영해 오고 있으며, 임기는 2년으로 하고있다.
도 관계자는 “외국인관광객 2백만명 달성을 위한 해외홍보마케팅과 관광교류 활성화를 위해 홍보대사를 위촉했다” 며 “도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현재까지 관광, 문화, 환경분야 등에 28명을 위촉한 바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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