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강규혁 기자)코오롱FnC가 전개하는 산드로(Sandro)가 밍웨이의 증손녀이자 톱 모델인 '드리 헤밍웨이'와 콜라보레이션(협업)을 진행한다.
코오롱FnC는 산드로가 그녀의 이름을 딴 '드리 컬렉션(Dree Collection)'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드리 컬렉션은 산드로 특유의 내추럴함과 페미닌함을 유지하면서, 드리 헤밍웨이가 유년시절을 보낸 아이다호에서 영감을 얻은 △프린트 △이카트(Ikat) 자수 △홀치기염색 등의 특징을 담아냈다.
드리 컬렉션은 2012 가을/겨울 시즌에 티셔츠와 드레스 등 10개 아이템으로 출시되며, 갤러리아 압구정·롯데본점·신세계 센텀점 등에서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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