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박현주기자)영상물등급위원회가 2013년 부산 혁신도시 이전을 앞두고 실천방안을 담아 책자로 펴냈다.
‘영상물등급위원회 부산혁신 도시 실천방안’이라는 이름이 붙은 책자에는 지난해 9월부터 올해 1월까지 ‘부산 이전 연속 토론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쟁점이 정리·분석돼 있다. 부산 이전 추진 현황, 개선 방향, 실천 방안도 함께 담았다.
영등위는 2013년 부산 이전에 앞서 온라인 등급 분류 종합지원시스템을 마련하고 ‘전문위원 제도’를 도입하는 등 영상물 등급분류 신청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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