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안톤 실루아노프 러시아 재무장관은 워싱턴에서 열린 G20 재무장관 중앙은행 총재 회의 후 “러시아의 참여규모가 정확히 결정되지 않았지만 이전에 100억달러를 발표”했으며 “IMF에 대한 지원 규모를 늘려 100억달러 이상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실루아노프는 G20회의에서 IMF 재원을 4300억달러로 확충한다는 점을 합의했으며 최종 참여 규모는 오는 6월 멕시코 로스카보스에서 열릴 G20 정상회의에서 결정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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