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수 NH농협증권 연구원은 “2분기 순이익 전망을 기존 639억원에서 479억원으로 25.0% 하향 조정했다”며 “이는 기대와 달리 동사 관련 상품가격이 2분기에 1분기 대비 평균 10% 가량 하락, 글로벌 환율 변동성으로 해외 자회사의 외환관련손실 발생 가능성, 중국 경제 성장 둔화로 무역부문의 화학 및 IT 품목 트레이딩이 부정적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홍성수 연구원은 “2012년 연간 순이익은 상품가격 하락으로 자원개발 세전이익의 하향(생산광구 기준으로 2430억원에서 1930억원으로), 무역 부문의 환경 저하 등을 감안하여 기존 대비 20.1% 하향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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