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금융당국의 영업정지 발표 다음 날인 지난달 7일 4개 은행의 본점과 대주주, 주요 경영진의 집을 압수수색하면서 본격적인 수사에 들어간 바 있다.
이후 김찬경 미래저축은행 회장, 임석 솔로몬저축은행 회장을 회삿돈 횡령과 배임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했으며, 윤현수 한국저축은행 회장과 김임순 한주저축은행 대표도 비슷한 혐의로 구속한 뒤 20일 기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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