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최수연 기자= 저축은행 비리 합동수사단(단장 최운식 부장검사)은 20일 3차 영업정지된 저축은행들의 불법대출 사실을 포함한 3차 중간 수사결과를 발표했다.
검찰은 "4개 저축은행은 1조2800억 원대 불법 대출을 햇으며 대주주가 '고객돈 횡령' 등 천억원대 비리를 저질렀다"고 설명했다.
이어 "1·2차 영업정지 저축은행에서 6400억원 환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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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최수연 기자= 저축은행 비리 합동수사단(단장 최운식 부장검사)은 20일 3차 영업정지된 저축은행들의 불법대출 사실을 포함한 3차 중간 수사결과를 발표했다.
검찰은 "4개 저축은행은 1조2800억 원대 불법 대출을 햇으며 대주주가 '고객돈 횡령' 등 천억원대 비리를 저질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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