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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재 오닐(왼쪽)과 이종덕 충무아트홀 사장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충무아트홀 제공>. |
아주경제 박현주기자=디토 페스티벌의 음악감독이자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이 충무아트홀(사장 이종덕)은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충무아트홀은 19일 리처드 용재 오닐을 홍보대사로 선정 위촉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용재 오닐은 앞으로 충무아트홀의 대외 홍보는 물론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클래식 예술교육과 문화사업을 펼치게 된다.
2005년 3월 개관해 뮤지컬·클래식·발레 공연 등을 펼쳐온 충무아트홀은 리처드 용재 오닐을 홍보대사로 위촉한 것을 계기로 클래식·발레·오페라의 비중을 확대해 명품 아트센터로서 위상을 높이고, 일본·미국·유럽 등으로 활동 폭을 넓히는 용재 오닐을 통해 한국의 문화예술을 해외에 널리 알린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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