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기업문화 정착 캠페인 2탄으로 회사의 역사를 담고 있는 자료나 물품을 수집하는 과정에서 회사 분위기 및 임직원간의 소통을 활성화하고, 회사에 대한 관심도 제고라는 차원에서 기획됐다.
모집된 자료들은 심사과정을 거쳐서 창립기념일인 8월 1일에 전시회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7월 말까지 접수를 받는 ‘진품명품’에는 강대석사장의 지점장시절 증시전망 신문기사, 30년 전 가두캠페인 사진, 25년 전 첫 보너스 명세서 등 추억이 담긴 사료들이 나와서 눈길을 끌고 있다.
박성기 신한금융투자 기업문화부장은 “책상이나 캐비닛에 보관하던 물품들을 찾아보며 추억을 떠올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며 “희소성 및 역사성이 있는 다양한 물품을 찾고 공유하는 과정에서 직원간 소통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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