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수술거부 사태 대비…종합상황반 설치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6-20 16:52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권석림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의사단체가 포괄수가제에 반대해 7월부터 일주일 간 수술 거부 방침을 세운 것에 대응책을 마련했다.

건보공단은 20일 오후 서울 본부에서 전국 지사장회의를 열고 본부에 종합상황반을 설치하는 등 환자 불편이 없도록 정상 진료하는 병원을 실시간 안내하겠다고 밝혔다.

또 전국 지사장들이 직접 병·의원을 방문해 포괄수가제 시행 배경도 설명하기로 했다.

김종대 건보공단 이사장은 “의료계와 국민에게 제도의 취지를 제대로 알리고 진료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