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황인성 기자=배우 하지원이 패션잡지 '하퍼스 파바'를 통해 관능미를 발산했다.
멕시코 로스 카보스에서 촬영된 이번 화보에서 하지원은 시스루 소재의 하얀 원피스를 입었다. 빨간 립스틱으로 포인트를 준 하지원은 기존에 보여주지 않은 섹시미를 뽐냈다.
하지원은 인터뷰를 통해 MBC '더 킹 투 하츠'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하지원은 "작품을 하면서 내가 남자라면 항아같은 여자와 결혼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다. 성숙하고 멋진 여자여서 많은 걸 배웠다. 누군가를 믿게 되는 힘이 무엇인지 알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하지원의 패션 화보와 인터뷰는 '하퍼스 바자' 7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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