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0일 이같이 밝히며 총 2180명 선발에 11만4534명이 몰려 5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합격자의 평균 점수는 82.8점이며 직렬별로는 일반행정(전국) 89.50점, 세무 79.00, 검찰사무 82.50, 공업(기계) 81.00점, 전산 79.00점 등이다.
여성 합격자는 1217명으로 전체의 40.7%를 차지해 지난해보다 0.2%포인트 상승했다.
합격자의 평균 연령은 29.3세로 지난해 29.7세 보다 0.4세 하락했으며 연령대별로는 28∼32세가 39.9%로 가장 많았고, 23∼27세가 37.9%로 그 뒤를 이었다.
최종 면접시험은 9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진행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