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미지 = '기흥역 롯데캐슬 스카이' 조감도, 롯데건설 제공] |
아주경제 이준혁 기자=1순위와 2순위서 처참한 성적을 보이며 체면을 구겼던 '기흥역 롯데캐슬 스카이'가 3순위에서 1대 1을 겨우 넘기는 청약 경쟁률로 체면 치레를 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25일 진행된 '기흥역 롯데캐슬 스카이' 3순위 청약(619가구 모집)에 708명이 신청해 평균 1.14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주택형별 최종 경쟁률은 ▲84㎡D형 1.948대 1(156가구, 304명 청약) ▲84㎡A형 1.296대 1(152가구, 197명 청약) ▲84㎡C형 1.174대 1(161가구, 189명 청약)을 기록했고 84㎡B형은 156가구 모집에 24명이 청약해 132가구가 미달됐다.
앞서 '기흥역 롯데캐슬 스카이'는 1순위에서 6명만 청약 신청을 하고 2순위에서 아무도 청약 신청을 하지 않은 바 있다.
'기흥역 롯데캐슬 스카이'의 당첨자 발표는 오는 29일이며, 계약일은 7월 4~6일 3일 간 진행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1003-111번지에 마련됐으며, 입주는 2014년 12월 예정이다. 문의 031-263-3001.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