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윤태구 기자=컴투스는 자사의 스마트폰용 인기 모바일 게임들이 삼성전자의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S3’의 게임허브에 탑재됐다고 2일 밝혔다.
게임허브는 삼성전자의 모바일 게임 포털로 컴투스를 비롯해 EA, 글루(Glu) 등 세계적인 모바일 게임 기업들의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갤럭시S3 게임허브에 등록된 컴투스 게임들은 타이니팜, 홈런배틀2, 타워디펜스 등의 주요 인기 게임들이다.
컴투스 관계자는 “지난 5월 갤럭시S3 해외 출시에 맞춰 이미 10여 종의 자사 게임을 게임허브에 등록해 둔 상태”라며 “지원 게임을 계속 늘려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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