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박현주 기자=멀티플렉스 영화관 메가박스(대표 여환주)는 7월부터 SK텔레콤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전국 메가박스에서 파격적인 티켓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T멤버십 더블더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메가박스 영화 티켓 온라인 예매(www.megabox.co.kr)나 현장 구매 시 T멤버십 회원은 동반 4인까지 1매당 관람료 2000원 할인을 적용 받을 수 있다.
이번 제휴를 시작으로 메가박스와 SKT 는 차별화된 문화 서비스 사업을 장기적으로 함께 만들어갈 계획이다.
두 기업의 연내 어반 컬쳐 프로젝트(Urban Culture Project)의 일환으로 신 개념 문화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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