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 일본 이어 호주도 항공기 남녀차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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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7-23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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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호주 여자농구팀도 비행기 좌석을 두고 차별을 겪었다.

19일 호주 일간 시드니모닝헤럴드는 호주 남자농구팀과 큰 신장 차이가 없음에도 여자농구팀은 이코노미석에 앉았다고 보도했다.

이에 호주 농구협회 측은 남녀 대표팀의 신장 차이도 고려했다고 했지만 납득하기 어렵다.

여자팀에서 가장 장신은 203cm의 리즈 캠비지는 이코노미석에 앉은 반면, 남자팀에서 183cm인 패트릭 밀스는 비즈니스석에 앉은 것은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다.

앞서 일본 남녀 축구팀도 차별적인 항공기 좌석 배정에 성차별 문제가 불거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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