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 "金종목 특권" 한국양궁팀 훈련지원도 '럭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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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7-23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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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던올림픽> "金종목 특권" 한국양궁팀 훈련지원도 '럭셔리'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한국 양궁의 훈련지원도 최고 수준인 것으로 알려져 부러움을 사고 있다.

20일 대한양궁협회는 남녀양궁대표팀 선수들을 경기장 근처의 5성급 호텔 패밀리 스위트룸을 이용하도록 했다. 

협회 관계자는 "선수들의 최상의 컨디션을 위해 배려한 것"이라고 전했다.

공식 경기장인 로즈 크리켓 가든 근처에 위치한 이 호텔은 경기나 훈련할 때 휴식할 곳이 마땅치 않거나 선수촌을 오가야 할때가 있어 마련했다.

또한 대표팀은 19일 런던으로 오는 기내에서도 모두 비즈니스석을 이용했으며, 국내에서 훈련을 받을때에도 로즈 크리켓 가든을 가상 체험하는 이미지 훈련을 위해 최상급 아이패드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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