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특허기술의 핵심은 용기가 포개지기 때문에 쓰러질 염려가 없어 작업시 안전사고를 방지할 수 있으며 벌어지는 틈새가 없어 빗물이나 습기, 이물질 등의 침투가 불가능해 용기 파손으로 인한 내용물 유출 사고도 막을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박봉준 대륙제관 대표는 “이번 넥트인캔의 일본 특허권 취득은 제관산업 선진국인 일본에서 독자적 기술력으로 인정받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대륙제관은 현재 18리터 각관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하고 있으며 국내 시장 점유율은 2009년 10%에서 2011년 15%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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