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우호결연도시인 러시아 우스리스크시 청소년은 지난 20일에, 자매결연도시인 중국 린이시와 일본 아츠기시 청소년은 각각 22일과 23일 순차적으로 군포를 찾았다.
이들 3개국 방문단은 페스티벌 기간에 관내 청소년과 1:1로 결연을 해 각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체험하고, 시청과 시의회, 중앙도서관을 비롯한 공공시설을 견학할 예정이다.
또 군포시청소년수련원을 방문해 2박 3일간 K-POP 및 난타, 도미노게임과 같은 공동체 놀이, 보령 머드축제 등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도 즐기며, 한국문화의 우수성을 체험하는 기회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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