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제2기숙사 건립비 국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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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7-23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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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종훈 기자= 내년 국립대 전환을 앞둔 인천대학교의 제2기숙사 건립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인천시는 인천대 제2기숙사 증축사업비 국고보조금 432억원을 확보하는데 성공, 오는 2015년까지 송도캠퍼스에 115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지하 1층, 지상 15층 규모의 제2기숙사 건립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에따라 인천시는 앞으로 사업기본계획고시, 사업자 선정 등 행정절차를 거쳐 내년 착공, 2015년에 마무리할 계획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BTL 사업으로 제2기숙사를 증축할 경우 국가에서 432억원의 국비가 지원됨에 따라 시비의 부담이 없어지고 기숙사 수용률 상승(8.9%→19.6%), 2인실 위주 건립으로 사용면적이 확장(17㎡→22㎡)등으로 쾌적한 거주공간에서 하숙이나 장시간 통학의 부담없이 안정적인 학교생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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