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강규혁 기자=델 인터내셔널이 5일 델파워커넥트8100 관리형 10기가비트 이더넷(Gbe) 스위치 제품을 출시했다.
델파워커넥트8100은 고밀도 고성능 스위치 솔루션으로 엔터프라이즈 캠퍼스 네트워크 인프라 운영에 있어 간편한 설치가 특징이다.
특히 미디어·통신 및 기업 엄무량의 고속 성장에 따른 생산성 증가 및 업무 효율성 극대화가 가능하고, 관리 단순화에 대한 고객의 요구에 맞춘 제품이다.
또한 고객들은 이전의 코어 및 집선 계층을, 확장 가능한 고밀도 솔루션으로 대체해 10GbE와 40GbE 인프라에 이르기까지 탄력적으로 확장할 수 있다. 10GbE 온보드를 지원하는 델파워에지12세대 서버·델이퀄로직과 델컴펠런트 10GbE 스토리지 어레이를 포함해, 완전한 엔드 투 엔드 10GbE 솔루션을 구현했다.
한상옥 델코리아 네트워크 마케팅 부장은 "델은 파워커넥트와 포스텐등 네트워킹 제품군에 막대한 투자를 통해 캠퍼스에서부터 데이터 센터에 이르기까지 모든 고객들에게 완전한 10GbE 및 40GbE 네트워킹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며 "국내 고객들에게 서버·스토리지 및 최종 사용자 장치를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네트워크 솔루션 제품군을 공급함으로써 통합 솔루션 업체로의 인지도를 높일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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