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한지연 기자 = 레드페이스는 5일 임페리얼펠리스호텔에서 '2012년 추·동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업설명회에서는 패션쇼와 브랜드 필름, 정우성 TV 광고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레드페이스 측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3년내 국내 아웃도어 브랜드 톱5에 진입하겠다는 자신감을 구체적으로 밝힐 계획이다.
패션쇼에서는 정우성과 패션 모델 15명이 출연해 전문 아웃도어 스타일인 '익스트림라인'과 '클라이밍라인', 일상 캐주얼 스타일인 '컴포트라인'까지 총 200여벌이 넘는 가을 겨울 상품을 선보인다.
레드페이스 관계자는 "브랜드와 모델이 가장 매력적으로 보일만큼 훌륭한 광고가 제작되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FW 아웃도어 시장에서 레드페이스의 약진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업설명회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오전 2시간 동안 최인철 서울대 심리학과 교수의 '행복프레임' 특강을 통해 레드페이스의 행복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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