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배우와의 소통을 통해 학문분야로서의 영화에 대한 대중적 관심을 높이고, 영화 속에서 인문사회와 과학기술이 만날 수 있는 가능성을 모색한다는 취지로 자리를 마련했다.
터치의 민병훈 감독과 주연배우 김지영의 무대인사, 영화 상영, 감독·배우의 영화 이야기, 영화속의 과학·영화와 연구재단을 주제로 한 토론회 등 순으로 시사회가 진행된다.
터치는 행복한 삶을 꿈꾸던 가족에게 닥친 예기치 못한 사건과 놀라운 기적을 그린 휴먼드라마다. 배우 유준상, 김지영 등이 출연한다.
당일 오후 2시 30분부터 재단 대전청사 1층 대강당에서 선착순으로 좌석표를 나눠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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