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밤 11시 방송되는 QTV '포미닛의 트래블 메이커'에서 포미닛은 일반인 여행친구와 MT를 떠났다. 일반인 참가자와 일정을 정리하며 이야기를 나누던 중 포미닛은 "평범한 20대가 된다면 가장 해보고 싶은 것이 뭐냐"는 질문을 받았다.
포미닛은 "보통의 연애"라고 대답했다. 연예인 신분으로 마음껏 다니지 못하는 현실에 불편함을 느끼고 있었던 것. 포미닛은 "친구들이 미팅을 했다던지 누굴 만났다던지 이야기를 할때면 일반인처럼 연애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대학생활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포미닛은 "학교에 가도 친구들이 불편해 한다. 친해지고 싶어 말 한마디해도 오히려 그들이 어색해한 한다"며 연예인으로 사는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방송에서 포미닛은 막내 소현의 깜짝 생일 파티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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