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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윤 재치있는 청첩장(사진=라리 스튜디오) |
청첩장 속 사진에서 이승윤은 상체 탈의로 근육질의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났고, 신부는 하얀 웨딩드레스로 아름다움을 뽐냈다.
특히, "헐크 같은 개그맨이 미모의 일반인을 만나 결혼합니다. 신부는 근육보다 더 단단한 신랑의 성실함에 반했고, 신랑은 신부의 일반적이지 않은 매력에 끌렸습니다"라는 재치있는 문구가 눈에 띈다.
이어 "소중한 인연에 언제나 감사하며 지켜보시는 분들까지 행복해질 만큼 즐겁게 살겠습니다. 저희 결혼식에 꼭 오셔서 자리를 빛내주시고 축복해주시기 바랍니다"고 하객들에 초대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승윤은 오는 1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양재동 엘 타워에서 5세 연하의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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