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제주의 의료관광 상품홍보를 위해 도내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인 제주대병원, 중앙병원, 라온L&B의원 등이 공동 참가한다.
제주통합부스를 운영, 행사에 참여하는 해외바이어들과 비즈니스 미팅을 가질 예정이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부산 의료관광 컨벤션에 이어 하반기에는 해외시장에서의 홍보를 위한 박람회와 세일즈콜을 계획 중에 있다” 며 “도내 외국인 환자 유치기관들과의 유기적인 관계를 통해 효과적인 홍보마케팅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부산 국제 의료관광 컨벤션은 90개 기관, 220개 부스 규모로 러시아, 중국, 일본, 베트남 등지에서 해외바이어 등이 참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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