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준상이 방송에서는 국민남편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반면, 뮤지컬 배우로서도 다양한 활약을 하고 있는 점에 착안. ‘더 뮤지컬’ 측은 9월호 커버 모델로 유준상을 선택했다.
유준상은 KBS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서는 방귀남 역을 맡아 국민 남편으로 자리매김 했으며, 뮤지컬에서는 ‘잭 더리퍼’의 앤더슨 역을 맡아 국내는 물론, 일본 무대까지 진출, 오는 9월 말 도쿄 아오야마 극장에 오른다.
유준상은 이번 ‘더 뮤지컬’ 커버 스토리에서 다양한 컨셉으로 사진을 촬영했다. 방송인 유준상, 무대인 유준상, 일반인 유준상 세가지 컨셉을 다루며 각기 다른 매력을 표현한 것.
유준상은 드라마, 영화, 각종 광고 촬영까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시간을 내 ‘더 뮤지컬’ 9월호 커버 스토리 촬영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며 완벽하게 컨셉을 소화했다.
배우 유준상이 컨셉별 다양하게 촬영한 사진과 깊은 인터뷰는 ‘더 뮤지컬’ 9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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