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안선영 기자= 한국 축구의 9월 FIFA 랭킹이 전달보다 두 계단 상승했다.
5일 FIFA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 9월 세계 랭킹에서 한국은 27위를 차지했다.
세계랭킹 29위였던 한국은 지난달에 펼쳐진 잠비아와의 평가전에서 2-1로 승리하며 순위를 끌어올릴 수 있었다.
아시아에서는 일본이 23위로 가장 높았고 호주는 25위에 올랐다.
한편 스페인은 세계랭킹 1위를 유지하며 지난해 9월부터 12개월 연속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독일과 잉글랜드가 세계랭킹 2, 3위를 차지했으며 포르투갈과 우루과이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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