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유니버시아드 힐스테이트’ 모델하우스에 방문객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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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9-09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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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일 오픈 후 이틀간 2만6000여명 방문

지난 8일 문을 연 '광주 유니버시아드 힐스테이트' 모델하우스에 방문객들이 줄을 서서 입장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건설]
아주경제 권경렬 기자=광주에 들어서는 ‘유니버시아드 힐스테이트’ 아파트 모델하우스에 방문객이 몰리며 성황을 이뤘다.

9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지난 8일 문을 연 모델하우스에 오픈 첫날 1만1000여명 등 2일간 2만60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현대건설 분양 담당자는 “방문한 수요자들의 대부분이 단지 설계에 만족했으며 상담을 받은 사람들 중 많은 사람들이 적극적인 청약의사를 표했다”고 전했다.

광주 서구 화정동 화정 주공아파트를 재건축한 광주 유니버시아드 힐스테이트는 지상 15~33층, 총 3726가구(전용면적 59~101㎡)로 구성된다. 이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1044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오는 2015년 열리는 광주 유니버시아드대회의 선수촌 아파트로 활용될 예정이다. 지난달 조합원 분양 당시 97%의 높은 계약률을 기록했다.

광주지하철 1호선 화정역과 농성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염주공원·염주종합체육관·광주 월드컵경기장·풍암호수·풍암체육공원 등이 가깝다. 광주시 교육청과 광덕중·광덕고·서석중·서석고·화정중·주월초 등 교육시설도 풍부하다.

청약일정은 1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3일 1·2순위 및 14일 3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0일, 계약은 25~27일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730만원이다. 중도금 이자후불제가 적용된다. 모델하우스는 광주 서구 마륵동 162의 5 대로변 사거리 세정아울렛과 전자랜드 옆에 위치했다. 1899-0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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