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의회, 6월 임시 예산안 가결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9-22 19:14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이규하 기자= 22일(현지시간) 미국 의회가 2013년(회계연도) 첫 6개월용 임시 예산안을 가결시켰다.

미 상원은 이날 현 예산안보다 0.6% 인상한 5240억 달러규모의 임시 예산안을 통과, 당장 10월부터 연방 정부 기관들의 경영난으로 인한 업무 중지 사태는 피할 수 있도록 했다.

앞선 지난 13일 하원의원 회의에서는 이와 같은 예산안을 가결한 바 있다.

내년 3월 적용 시한인 새 (임시)예산안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서명을 받게되면 발효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