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원은 이날 현 예산안보다 0.6% 인상한 5240억 달러규모의 임시 예산안을 통과, 당장 10월부터 연방 정부 기관들의 경영난으로 인한 업무 중지 사태는 피할 수 있도록 했다.
앞선 지난 13일 하원의원 회의에서는 이와 같은 예산안을 가결한 바 있다.
내년 3월 적용 시한인 새 (임시)예산안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서명을 받게되면 발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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