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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LG전자] |
LG전자는 이통 3사를 통해 출시했으며 세계최강의 하드웨어에 Q슬라이드 등 창조적 사용자 경험(UX)를 대거 탑재했다고 설명했다.
해외출시도 다음달 일본을 시작으로 북미 등으로 순차 확대될 예정이다.
LG전자는 지난 1년간 기획기간을 거쳐 ‘옵티머스 G’를 개발했으며 LG디스플레이, LG화학, LG이노텍 등 LG그룹 관계사들이 개발단계에서부터 협력해 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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