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청년실업 해결에 팔 걷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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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0-02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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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의왕시청)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의왕시(시장 김성제)가 경기침체와 기업의 경력직 선호현상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위해 팔을 걷어 부쳤다.

시는 이 같은 청년실업문제 해결을 위해 제2기 청년 뉴딜사업을 실시하기로 했다.

시는 이를 위해 오는 8일부터 내달 16일까지 취업상담사를 통한 취업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년뉴딜 취업지원 프로그램은 전문 취업 컨설턴트의 1:1 밀착상담을 통해 채용시장의 분석과 개인별 적성에 맞는 업종을 진단·분석, 구직자에게 필요한 맞춤형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방법 등의 구직 기술을 알려준다.

대상은 시 거주 만 30세 미만의 청년구직자들이며, 이 사업은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교육을 접할 기회가 많지 않아 진로결정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층들에게 진로결정과 취업전략 기술을 알려줌으로써, 개인취업역량을 한층 강화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홍석호 기업지원과장은 “지역내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 의왕시에서는 구직자들의 연령과 분야에 맞는 교육을 실시하는 것 이외에도 기업들의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혜택을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취업과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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