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샤2.0’, 프론티어 테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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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0-18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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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송종호 기자= 엔트리브소프트는 국내 최초 말(馬)을 소재로 한 게임 ‘말과 나의 이야기, 앨리샤’에서 새로운 브랜드 ‘앨리샤 2.0’의 프론티어 테스트를 오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한 앨리샤2.0은 대대적인 시스템 개편과 신규 콘텐츠가 추가된 ‘앨리샤’의 새로운 브랜드이다.

이번 테스트는 지난 8월1일 이후 ‘앨리샤’ 접속 기록이 있는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대상이 아닌 이용자라도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체험이 가능하다.

엔트리브소프트는 이번 테스트를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10월 31일까지 실시한다. 우선, 테스트에 참여한 이용자 1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

서관희 엔트리브소프트 개발이사는 “이번 테스트는 앨리샤2.0의 서버 안정성 확인과 함께 개선된 시스템과 콘텐츠 등을 점검하기 위해 진행된다” 며 “앨리샤2.0이 정식 서비스될 때까지 이용자들과 긴밀하게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개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앨리샤’는 게임포털 ‘게임트리(www.gametree.co.kr)’를 통해 서비스되며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alicia.gametre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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