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일본 아사히 신문은 이달 초 북한에서 장거리 미사일과 관련한 움직임을 미국 정보당국이 위성 사진으로 포착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북한 평양시 산음동 무기공장에서 미사일 부품으로 추정되는 화물이 평안북도 동창리 미사일 발사기지 조립동으로 운반됐다.
이에 대해 국방부는 북한의 움직임을 예의주시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