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박현주 기자=뮤지컬 ‘러브인뉴욕-올댓재즈’는 재즈와 탱고 등 다양한 춤으로 어우러져 크리스마스의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헤어진 연인 유태민과 서유라가 5년후에 뉴욕에서 재회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오해로 헤어진 연인이 뉴욕에서 만나며 과거 못 다한 인연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작품.
2010년 제16회 한국 뮤지컬대상 4개 부분에 노미네이트됐고 안무상, 최다 관객 동원 초청작으로 선정됐다. 이번 공연은 전보다 강화된 드라마로 한층 깊어진 사랑과 주인공들의 내적 갈등을 심도 있게 펼친다. 앙상블의 춤은 특별한 무대 장치 없이도 뉴욕의 분위기를 만들고 익숙하고 신나는 리듬의 재즈로 관객을 끌어들인다. 커플석은 전석 50% 할인한다. 공연은 성균관대학교 600주년 새천년기념홀.관람료 R석 6만원, S석 4만5000원. (02)742-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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