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중소 B2B 솔루션 개발사 및 스타트업 기업들의 초기 인프라 비용 절감을 지원하기 위해 3~6개월간 클라우드 서버를 무상 제공한다.
무상 서버는 상용화 전 기본 3개월, 개발 기간이 늘어날 경우 최대 6개월까지 제공한다.
B2B솔루션 개발사들은 클라우드서버를 무상 사용하는 대신, 자체개발 솔루션을 일정기간 무료체험 이후 구입 방식으로 제공해 상품성을 검증받게 된다.
B2B 솔루션 개발사들은 개발이 끝난 솔루션을 B2B 솔루션 포털 T클라우드비즈에 올려 반응을 알 수 있다.
T클라우드비즈는 다양한 B2B 클라우드 서비스를 판매, 운영하는 B2B 클라우드 포털 사이트로 하루 평균 2만명의 방문객이 이용중이다.
SK텔레콤은 참여 기업들에 전문가들의 기술 지원과 유통망 교육, 마케팅·홍보 활동 등에 대한 지원도 확대하기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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