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중소기업에 클라우드 서버 무상 제공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12-05 14:35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이한선 기자= SK텔레콤은 중소 B2B 솔루션 기업들의 시장 정착과 상용화를 지원하기 위한 대·중소기업 상생 동반성장 T비즈 클라우드 파트너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중소 B2B 솔루션 개발사 및 스타트업 기업들의 초기 인프라 비용 절감을 지원하기 위해 3~6개월간 클라우드 서버를 무상 제공한다.

무상 서버는 상용화 전 기본 3개월, 개발 기간이 늘어날 경우 최대 6개월까지 제공한다.

B2B솔루션 개발사들은 클라우드서버를 무상 사용하는 대신, 자체개발 솔루션을 일정기간 무료체험 이후 구입 방식으로 제공해 상품성을 검증받게 된다.

B2B 솔루션 개발사들은 개발이 끝난 솔루션을 B2B 솔루션 포털 T클라우드비즈에 올려 반응을 알 수 있다.

T클라우드비즈는 다양한 B2B 클라우드 서비스를 판매, 운영하는 B2B 클라우드 포털 사이트로 하루 평균 2만명의 방문객이 이용중이다.

SK텔레콤은 참여 기업들에 전문가들의 기술 지원과 유통망 교육, 마케팅·홍보 활동 등에 대한 지원도 확대하기로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